나 사용설명서

'나'를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줄
'나 사용설명서'를 직접 써봅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사랑받는 나라는 브랜드로 거듭납니다.

'나 사용설명서'

-
[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10시 30분
8/12(수), 8/26(수), 9/9(수)
9/23(수), 10/7(수), 10/21(수)

-
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합정 #퍼스널브랜딩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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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용설명서

: 좋아하는 브랜드로 나를 브랜딩 하는

 

잘 나가는 마케터 리더와 함께 하는 '퍼스널 브랜딩'

재미와 실속을 100% 보장하는 <나 사용설명서>가 시즌3로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문토의 매력인 것 같아요!"

 

멤버 한명 한명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모임 주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주시는 리더님과

때론 유머러스하게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어주시는 멤버님 덕분에 모임에 참여하게 하는 원동력을 얻습니다.

멤버분들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분들이다보니 모임에 참여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모임에서 나누는 이야기, 정말 풍성합니다."

 

나와 닮은 브랜드 찾기 였는데 오늘도 역시 정말 모르는 브랜드가 없으셔서 놀랐고

 브랜드를 보는 관점도 너무나 구체적이시고 전문적 지식이 많으셔서

모임에서 나누는 이야기가 정말 풍성합니다.

 

 

 

"브랜딩에 관해 모르는게 없으신 것 같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어 하세요!"

 

리더님은 진짜 브랜딩에 관해 모르는 게 없으신 것 같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어하세요!

도움이 너무 많이 돼요. 그리고 함께 하시는 분들도 너무 멋진분들이에요.

항상 문토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리더님 통찰력과 표현력 최고! 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리더님과 맴버들 다 너무 좋았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주제여서 그런지 자기 이야기를 주로 하게 되는데

 (야식과 함께) 모두 경청해서 들어주시고, 피드백도 많이 해주시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다른 분들 이야기 듣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고요.

특히 리더님께서 앞에 준비해오시는 내용도 인사이트가 많이 되었고,

마지막 날 각각의 맴버들을 함께 브랜딩했던 경험도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리더님 통찰력과 표현력 최고.. 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모임 소개,

 

'나 사용설명서'란?

 

'나'를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줄 '나 사용 설명서'를 직접 써봅니다. 

 

남들과 구별되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하죠.

디자인의 영역인 것 같아서 지레 포기하고 말죠.

그러나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은 사실 리서치와 글쓰기가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시작할 지 몰라 답답한 분들을 위해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통해

나를 설명해주는 나만의 사용설명서를 만들어 봅시다.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는 브랜드를 써 보려 합니다.

내 안에서 과연 어떤 브랜드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리더 소개

 

오스틴(신영웅) 님 

마케팅 에세이 <그놈의 마케팅> 저자, 네이버 웹소설 <미래에서 돌아온 그림자> 저자.

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상임전문위원

 

가장 세속적인 글을 쓰는 애정결핍 중증의 마케터. 늘 한땀 한땀 브랜드를 짓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홍보실에서 말과 글로 브랜드를 어떻게 확장시킬 수 있는지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제 안에 잠들어 있던 욕망에 눈을 뜨고 스타트업에 도전을 합니다. 이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미디어 비서관. 선거캠프의 후보 PI 기획자를 거쳐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거나 새롭게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공공기관도 '섹시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 목표를 가지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의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사용설명서>, <전지적 마케팅 시점>의 리더! '일잘러' 마케터 영웅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문토 매거진으로 이동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타인과 구별되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입니다.

포털에 퍼스널 브랜딩이나 셀프 브랜딩을 검색해보면 옷 잘 입는 법이나 화법에 관한 것만 나와서 답답하기도 하죠.

서점에 가 봐도 마찬가지죠. 정작 필요한 건 무얼 이야기해야 하나에 대한 고민인데 말이죠.

게다가 브랜드를 만든다고 하면 막연히 디자인 스킬이 뛰어나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어서 지레 포기하고 맙니다.

 

그러나 퍼스널 브랜딩을 잘하기 위해서는 옷 잘 입는 법을 익히는 것보다포토샵으로 로고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바로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입니다이를 바탕으로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사랑 받을 이유를 발굴하고 이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사랑 받을 이유',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는 하지만 어쩌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자신이 가진 모습이 다른 경우도 많고요그래서 <나 사용설명서>에서는 자신을 집중 탐구해 보려고 합니다자신을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서 말이죠. 어떻게 하냐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가지고 합니다자신이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지, 그 브랜드를 왜 좋아하는지그리고 그 브랜드가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일지 등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새 마법처럼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욕망을 가진 사람인지그리고 어떤 매력을 가진 사람인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도 몰랐던 스스로를 발견하는 과정을 경험해 보려 합니다내 안에서 어떤 브랜드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떤 분들이 함께 하게 될까요?  

 

자기 삶을 누구보다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세속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사실 퍼스널 브랜딩 과정에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어쩌면 괴로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갖고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삶의 고민들에 대한 답을 함께 찾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당연히 포함되겠죠?!

만약 혼자라면 힘들고 외로울 수도 있는 길이지만 글로 쓰고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답을 찾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나라는 브랜드로 사랑받고 싶은 분

•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

•  짧은 글로 나를 명쾌하고 소개하고 싶은 분

•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싶은 분

•  색다른 자소서와 포트폴리오를 쓰고 싶은 분

•  생각보다 연애가 잘 안 풀리는(데 이유를 잘 모르겠는) 분

•  막연했던 내 취향을 찾고 싶은 분

•  글은 쓰고 싶은데 뭘 써야할 지 모르는 분

•  <그놈의 마케팅>을 읽고 궁금증이 생긴 분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You are what you buy |

- 원래 사람은 사는(Buying)대로 살게(Living)되어있다 

 

시작부터 타인 앞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대신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몇 가지 고르고, 자신이 그 브랜드를 왜 좋아하는지 ‘구체적’으로 써서 이야기 해 봅시다. ‘그냥’ 좋은 것도 잘 생각해 보면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요. 그런 고민을 하다보면 당신을 디코딩할 수 있는 힌트들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료: <그놈의 마케팅> / 넥서스BIZ / 신영웅

 

| 2회차: 브랜드, 너가 사람이라면! |

- 쑥과 마늘 대신, 글로 사람을 만들어 보자.

 

당신이 좋아하는 그 브랜드가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까요? 과연 남성일까요, 여성일까요? 그리고 직업은 무엇일까요? 어느 동네에 살고,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일지 각자의 시선으로 써 봅시다. 각자가 그린 사람이 서로 얼마나 닮았는지, 아니면 반대로 얼마나 다른지도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같은 브랜드를 놓고도 어떤 부분에 더 비중을 두는지도 체크해 보면 어떨까요?

 

*브랜드 선택은 1회차에 나온 브랜드를 바탕으로 함께 논의해서 3개 정도로 간추릴 예정입니다.

| 3회차: 날 닮은 너 |

- 자신과 닮은 브랜드에게 말 걸어보자.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해질 시간이 왔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정말 많은 브랜드 중에 당신과 가장 닮아 있는 브랜드를 찾아봅시다. 그리고 왜 닮아 있는지도 한번 정리해 봅시다. 그러면 당신의 브랜드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4회차: 그놈의 이상형 |

-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퍼스널 브랜딩 관점에서 본인이 닮고 싶은 이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그를 통해서 당신의 브랜드에서 힌트를 얻을 수도 있으니까요. 다른 분들이 아는 사람이어도 좋고, 모르는 사람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왜 닮고 싶은지’만 공감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정보가 많은 사람일수록 좋아요.

 

 

| 5회차: How to make Lovemarks |

- 자신만의 키워드를 뽑아내자.

 

그동안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내 안의 잠든 나를 깨워봅시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많은 좋은 점들 중에서 특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것 같은 부분들을 선별해서 러브마크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당신만의 키워드를 일단 5개씩만 뽑아서 이야기 나눠봅시다. 

 

*자료: <러브마크: 브랜드의 미래> / 서돌 / 케빈 로버츠

 

| 6회차: 퍼스널 브랜드 매뉴얼 만들기 |

- 셀프 브랜딩을 위한 브랜드 매뉴얼 초안을 작성해보자.

 

당신을 압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강력한 문장인 '퍼스널 브랜딩 슬로건'부터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 '에피소드(브랜드 스토리텔링)'를 써 봅시다. 그리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보다 직관적이고 압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컬러, BI 컨셉, 타이포 등)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눴으면 합니다.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다시' 브랜딩하는 정기모임 (6회) |

 

리더님과 회차별로 나를 쉽게 꺼내볼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나에 대해 글로 쓰고 이야기 해봅니다.

그 다음 나에 대한 정보들을 정리하고 특징들을 선별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다듬어 나갑니다. 이렇게 완성된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까지, 브랜딩 전문가인 리더님과 마음 맞는 멤버들이 함께 이야기하며 알아가 봅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

우리는 스스로를 다 알고 있다고 여기지만 어쩌면 타인보다 더 모를 때도 있습니다.

자신이 바라보는 당신뿐만 아니라 타인이 바라봐주는 당신을 함께 경험하며, 더 입체적으로 나를 발견합니다.

 

 

 

2

글쓰기에 대한 부담 없이

글을 쓰는 테크닉보다는 진정성 담긴 이야기가 더 좋은 글이 된다는 것을,

더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3

브랜드를 매개로 사람 이야기를 합니다.

단순히 기술적 관점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기보다는 사람 이야기로 시작해 사람 이야기로 끝나는, 사람이 남는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더불어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  비슷한 사람이 아닌, 뚜렷한 이미지와 메시지를 가진 사람이 됩니다

•  대외적으로 나를 더 잘 어필할 수 있게 됩니다 

•  나를 브랜딩 한다는 것은 곧 사랑받는 법을 고민하는 것, 어쩌면 연애가 잘 풀릴 수 도 있겠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10시 30분

8/12(수), 8/26(수), 9/9(수), 9/23(수), 10/7(수),  10/21(수)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8/7(금) 자정

*추가 신청: 8/8(토) ~ 8/11(화)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 ~ 최대 정원 15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 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꺼내볼 용기

나는 어떤 브랜드일까 상상하는 설렘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편하게 즐길 마음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모임 시작 전]

- 1회차 모임일 10일 전까지 : 전액 환불

- 1회차 모임일  9일 전부터 ~ 1일 전까지 : 멤버십 비용의 80% 환불

 

[모임 시작 후]

- 1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2회차 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60% 환불

- 2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3회차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40% 환불

- 3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환불 불가

코로나-19, 문토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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