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 쓰기

'쓸 게 없어'라는 핑계는 그만!

나를 둘러싼 세상만사를 관찰해서
글감 주머니를 채우고,
자유롭게 꺼내 써 봅니다!

주변에 넘쳐나는 글감을
콕콕 포착하는 눈을 기르고
조금 더 만만하게 써 봅니다.

본격 세상만사 관찰 기록
'만만하게 쓰기'

-
[2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낮 2시 ~ 5시 
1/9(토), 1/23(토), 2/6(토), 2/20(토)

-
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합정 #글쓰기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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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쓰기

: 본격 세상만사 관찰 기록

 

안전하고 즐거운 모임 참여를 위해 신청 전 꼭 확인해주세요!

[문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대응 방침

 

 


 

모임 소개,

'만만하게 쓰기'란?

나를 둘러싼 세상만사를 관찰해서 글감 주머니를 채우고, 자유롭게 꺼내 써보는 모임입니다.

 

'쓸 게 없어' 라는 핑계는 그만!

사실, 글쓰기의 씨앗이 될 글감은 일상 속에 넘쳐 납니다.

단지,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쳤을 뿐. 

 

미처 몰랐지만 늘 내 곁에 있던 글감부터 함께 찾아봅니다.

시작의 두려움을 지우고 흥미로운 글감을 고르는 눈을 길러 봅시다.

 

세상만사를 관찰하고 글감 주머니를 가득 채운 후 조금 더 만만하게 써 봅니다.

우리, 토요일 오후에 만나요!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나도 글 한 번 써볼까?' 생각해 본 분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몰라 시작조차 못 하고 있는 분

•'무엇을 써야 하지?' 글감을 찾지 못해 막막한 분

•왜 글을 써야 하는지 이유를 찾고 싶은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내 주변에 넘치는 소재들을 글감으로 포착해 자유롭게 써 보는 정기모임(4회) |

일방적인 글쓰기 스킬 전수 그리고 그것을 반영한 글쓰기와 평가는 지양합니다. 글쓰기는 단지 거들 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 다양한 생각의 교류, 고정관념 타파 등 각자 가지고 있는 ‘단단한 벽’을 깨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리더가 꼽은 회차 별 주제를 따라 각자가 쓰고 싶은 소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글로 써 봅니다. 글을 공유하고 글로 써 본 후 느껴지는 작은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이건 그냥 커피가 아닙니다 |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포인트 : 좋아하는 걸 씁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마시는 알람’, 모닝커피?

텅 빈 나의 배와 영혼을 채워주는, 밥 한 그릇?

고된 하루의 피로를 씻어 주는 알코올 샤워기, 맥주 한 캔?

별생각 없이 매일 먹었던 음식들, 늘 마주했던 그 음식이 품고 있는 의미에 대해 써 봅니다. 

 

 

| 2회차: 나의 눈, 코, 입 |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포인트 : 섬세한 디테일을 살려서 씁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들여다보는 거울 속 내 얼굴. 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어제보다 조금 더 짙어 진 주근깨부터 하룻밤 사이 툭 튀어나온 뾰루지까지

매일 보던 내 얼굴 속에서 어제와 달라진 점을 찾아 써 봅니다.

 

준비물- 손거울 혹은 핸드폰(셀카모드)

 

 

| 3회차: 이 물건으로 말할 것 같으면 |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포인트 : 공감을 부르는 글을 씁니다

 

지갑 안의 오래된 가족사진, 잠잘 때도 빼지 않는 반지.

가장 익숙한 물건 혹은 행운의 부적으로 생각하는 물건이 있나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챙겨 다니는 소지품을 꺼내 봅니다.

각자의 애착 소지품을 소개하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에 대해 써 봅니다. 

 

 

| 4회차: 오늘만큼은 새롭고 짜릿해 |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포인트 : 채워 둔 글감 주머니에서 꺼내 씁니다

 

바쁜 출근 시간 회사로 가는 길, 퇴근 후 집으로 향하는 길, 문토에 오는 길 등

자주 걷는 그 길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는 2주를 보낸 후 모입니다.

그 길 속에서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지만, 어느 날 눈에 들어온 새로운 것들에 대해 써 봅니다.

 


 

리더 소개

 

호사 님 │1N년차 방송작가 / 에세이스트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고 싶어(2020)> 저자. ‘말하기’보다 ‘듣기’와 ‘쓰기’를 할 때 눈이 반짝이는 사람. 취미는 세상만사 관찰하기. 특기는 긍정 렌즈 끼고 바라보기.  장래 희망인 귀엽고 현명한 할머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세상의 모든 귀여움을 수집 중 입니다.

 

* 호사님의 브런치 살펴보기 (클릭)

 

* 호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책 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글감 주머니 채우기

막연하기만 했던 글쓰기의 시작점, 글감을 찾는 방법부터 알아봅니다.

 

2

모두가 애독자

글쓰기를 머뭇거리게 만드는 검열이나 평가는 없습니다. 대신, 내 곁에 늘 존재했던 작은 것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차근차근 한 편의 글로 완성하고 따뜻하게 공유합니다.

 

3

나의 세계, 한 뼘 더 넓히기

여럿이 함께 모여 다양한 생각을 나눕니다. 오롯이 글을 쓰는 이 시간을 통해 자그마했던 '나'라는 세계가 한 뼘쯤 더 넓어집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막연하기만 했던 글쓰기의 두려움이 지워집니다.

일상에 넘쳐나는 글감을 고르는 눈이 생깁니다.

일상이 예상보다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콘텐츠가 생깁니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토요일 낮 2시 ~ 5시 

1/9(토), 1/23(토), 2/6(토), 2/20(토)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1/4(월) 자정

서둘러주세요!

*추가 신청: 1/5(화) ~ 1/8(금)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 ~ 최대 정원 15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1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 주세요

 

일상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관찰력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 멤버가 직접 만드는 '소셜링' 오픈 및 참여 권한 부여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적용합니다.

- 1회차 모임일 10일 전까지: 전액 환불 

- 1회차 모임일 9일 전부터~6일 전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5일 전부터~1회차 모임 전날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1회차 모임 당일부터: 환불 불가

 

코로나-19, 문토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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