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술관과 갤러리를
나만의 아지트로

우리, 미술관에서 만나요!
<아는 만큼 보이는>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토요일 오후
8/1(토), 8/15(토), 8/29(토), 9/12(토)

-
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취향존중 #미술 #소셜살롱
250,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아는 만큼 보이는

: 우리, 미술관에서 만나요!

 

매 시즌 조기 마감을 기록하는 <아는 만큼 보이는>의 7번째 시즌, 곧 시작합니다!

현대 미술을 이해하는 첫 걸음! 월간미술 기자 리더와 함께 미술관으로 떠나봅시다!

 

 

 

"현재까지 3번째 시즌 참여 중입니다."

현재까지 3번째(겨울,봄,여름)시즌 참석 중이고 이번 시즌도 막바지입니다.

현대미술이 너무 어려워서 '어떤 건지 배워나보자'라는 마음으로 첫 시즌을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연달아 참석하게 되었네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림 뿐만 아니라 작가개인과 역사적 배경(전쟁,사진,TV)을 알고 나서

현대미술을 보고 나니 조금씩 이해가 갔고 재미있어진 듯 합니다.

배우고 미술관 가서 관람하다 보니 어느덧 혼자서도 미술관 가게 되었네요~(3시즌 만에 가능해졌네요^^)

색다른 발상과 다양한 관점, 여유를 찾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아는 만큼 보이는> 멤버 허*님-

 

 

"인생에서 행복 하나를 더 추가해주셔서 감사해요!"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 파블로 피카소 -

미술관에 '미'자도 몰랐던 제가 한번의 호기심으로 듣게 된 모임이

피카소의 말처럼 과거의 나를 파괴하고 새로운 나로 창조하는 모습 같아 첫 문구에 적어 보았습니다. ㅎㅎ

정말 미술관을 처음 다녀봤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는 곳을 왜 몰랐는지 후회도 되었고

더욱이 관심사가 같은 분들과 미술 감상을 하고 이야기 하는게 이렇게 즐거운건지도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난해하다고 하는 현대 미술이 오히려 저에겐 너무도 재미있었고

특히 세원 리더님의 시대별, 연대별로 나눈 자세한 설명으로

더 빨리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ㅎㅎ

아직 못가본 미술관도 많고 해외에도 가봐야 할 미술관들이 있기에

인생에서 해야 할 리스트가 더 추가된 느낌입니다~

인생에서 행복 하나를 더 추가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는 만큼 보이는> 멤버 박**님-

 

 

"행아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강의수업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현대미술들을 전문가의 해설을 듣고 싶어 신청했던 아만보였는데요,

행아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세원님의 강의수업이 저에게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해설만 보고 작품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세원님처럼 작품과, 그 작품을 둘러싼 상황, 이면 등을

다차원적으로 접근하여 바라보는 시각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표면적인 것만으로 이해하는게 아니라,

그 안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둘러싼 많은 이야기들을 해석할 줄 아는 눈!

세원님의 아만보는 이런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잘 알려주신 모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아만보를 통해 이러한 시각을 많이 배우고 습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멤버 김**님-

 


 

모임 소개,

'아는 만큼 보이는'이란?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술관과 갤러리,

이제 나만의 아지트로 만들어 봅니다

 

미술 작품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분,

현대미술과 친해지고 싶은데 어디서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우리 일단 작품 앞에서 만나요!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살펴보고 수수께끼 같았던 메시지를 파헤쳐 봅니다!

함께 보고, 느끼고, 떠들고, 나누다보면, 난해하게만 느껴지던 작품도 친근하게 느껴질거에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면,

토요일 마다 떠나는 '현대미술 여행'으로 일상을 새롭게 물들여 봅시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미술 작품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분

•  미술에 대한 막연한 관심이 있으셨던 분

•  소질은 없어도 안목은 키우고 싶은 분

•  미술관에 가는 것은 좋아하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난감해지시는 분

•  보다 즐겁고 가볍게 현대 미술과 가깝게 친해지고 싶은 분

•  도심 곳곳에 숨겨진 미술관과 갤러리를 새롭게 나만의 아지트로 만들고 싶은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미술이 더 쉬워지도록 배경지식을 쌓는 정기모임 (2회) |

 

 

| 리더님과 미술관을 찾아가 함께 보고, 느끼고, 떠들고, 나누는 행아웃 (2회) |

4회차 행아웃 미술관 휴관인 경우 '미술계의 보이지 않는 손. 아트 컬렉터의 삶'을 주제로 내부 정기모임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미술가의 색 그리고 나의 색 |

 

#김환기와 이브 클랭의 '블루'

#고흐, 올라퍼 엘리아손, 클림트의 '옐로우'

 

"기억은 실제를 덮어버린다" - 앙리 마티스 -

 

현대미술은 우리의 인식과 관념에 의심을 품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마티스의 블루, 피카소의 블루, 김환기의 블루, 이브 클랭의 블루.

반 고흐의 옐로우와 클림트의 옐로우.

마티스의 레드와 마크 로스코의 레드.

모두 다 같은 색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국가이자 자연 그 자체였고, 누군가에겐 죽음이었으며, 누군가에겐 사랑이었습니다. 색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 미술가들을 알아보고, ‘나만의 색’, ‘나의 눈길을 사로잡는 색을 한 번 발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끝나기 전 30! '온라인 전시' 함께 보기 - 뉴욕 현대미술관 MoMA 놓치기 아쉬운 국내외 전시, 온라인으로 함께 관람합니다.

코로나19로 마음껏 행아웃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영상을 통해 전시를 다 같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놓치기엔 아쉬운 전시를 1편씩 선정해 리더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동시대미술 전시에 한 발 다가가보시기 바랍니다.

 

 

| 2회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or 피크닉 | (행아웃)

 

전시를 보는 근본적인 방법을 터득해 볼까요? 전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포인트와 중요 작품 설명을 들은 후, 자신만의 호흡으로 전시를 관람해 봅니다. 전시를 함께 본 멤버들과 후기를 공유하고 좋았던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술사적 맥락을 살펴봅니다. 비로소 '아는 만큼 보이는' 작품을 만나게 될 거에요!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낯선 전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또 다른 가족을 찾아서> #<소장품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방문해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전쟁 등의 재난 속에서 미술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미술을 통한 치유와 평화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대규모 기획전 <낯선 전쟁>을 함께 관람합니다. 서울관에서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기획전 <또 다른 가족을 찾아서> 와 소장품전도 함께 관람합니다.

 

#피크닉 <명상>

 

국립현대미술관 휴관 시 피크닉 <명상> 전시로 행아웃 장소가 변경됩니다. '명상'이란 주제 아래 9팀(인)의 작가가 나름의 방식으로 명상적 체험을 제안했습니다. 코로나로 관계 맺기에 대해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요즘,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데 멈칫하게 되는 요즘, 미술을 통해 '나'에게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3회차: 코로나 시대에 전시장을 탈출한 현대미술  |

 

#Sun&Sea #인류세

#번개치는 들판 #크리스토와 장클로드 #대지미술

 

코로나19’로 불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바꿔놓은 요즘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을 거란 사실을 말이죠. 코로나19는 어찌 보면 인간과 자연의 관계맺음, 즉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난 일종의 증후가 아닐까요? 지구에 태어난 생명체 중 유일하게 을 추구하도록 허락받은 존재인 인간은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해온 것일까요. 산과 바다, 사막, 숲 등과 같은 대지가 미술작품의 무대가 되고, , , 식물 등의 자연물이 작품의 소재가 되는 대지미술과 인류세에 대한 동시대미술가들의 작업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끝나기 전 30! 온라인 전시 함께 보기 - 영국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 4회차: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 | (행아웃)

미술관 휴관인 경우 '미술계의 보이지 않는 손. 아트 컬렉터의 삶'을 주제로 내부 정기모임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데미안 허스트 #시오타치하루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내에 있는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도시 공간'을 주제로 한 기획전 <오! 마이시티>과 호텔 곳곳에 전시되어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소장품들을 함께 관람하겠습니다. 데미안 호스트, 제프 쿤스, KAWS, 안토니 곰리, 쿠사마 야요이, 백남준 등의 대표작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4회차: 미술계의 보이지 않는 손. 아트 컬렉터의 삶 | (미술관 휴관으로 정기모임 진행 시)

 

 

예술품을 모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 전 세계 미술시장의 규모는 약 68조로 추정됩니다. 그중에서 한국은 이것의 약 0.6%에 지나지 않습니다. ‘collector’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물품의 수집자, 특히 미술품의 수집가나 수장가’라고 나와 있습니다. 결국 무언가를 수집하고자 하는 욕구는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인간의 본능인 거죠. 나아가 수집은 모으는 행위 이상으로 다양한 의미를 함유하고 있는데요. 예술품 수집이 부유한 사람들의 단순 ‘투기’에 지나지 않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만연하지만 그것의 본체를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미술시장의 구조도 함께 파악해보겠습니다.

 

 


 

리더 소개

 

곽세원 님 │ 세상만사에 기웃거리길 좋아하는 적성을 살려 미술전문지《월간미술》기자로 일하고 있다.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잡생각, 딴생각하는 건 더 좋아한다. 의심 한 번 하지 않고 미술작가를 꿈꾸며 예중·예고를 다녔고 대학에서 회화·판화를 전공했다. 스무 살 무렵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보다 그림을 ‘보는’ 일을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대학원에 진학해 미술사를 전공했다. 큐레이터를 꿈꾸며 미술관에서 일하기도 했다.

 

 

*세원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문토 매거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서울 곳곳 숨겨진 미술관과 갤러리를 나만의 아지트로

도심 속 오아시스처럼 존재하는 미술관과 갤러리를 함께 여행하며 어렵게만 느껴지던 현대미술과 친해집니다.

(사진-지난 시즌 멤버들의 행아웃 후기 사진)

 

 

2

전문가 리더와 함께 보다 깊이 있게

큐레이터, 미술 전문지 기자 출신의 전문가 리더님과 함께라면 현대미술,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3

토요일 오후, 함께 떠나는 즐거운 미술 여행

미술관으로 함께 미술 여행을 떠나며 일상을 보다 다채롭게 물들여봅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나른한 토요일 오후, 함께여서 더 즐거운 미술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관과 갤러리가 좀 만만해 집니다. 

•  난해하기만 느껴지던 현대미술이 보다 친숙해집니다. 

•  미술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스토리를 알게됩니다

•  시야에 가려져 미처 보지 못한 삶의 단면들을 미술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취향과 경험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이 방울방울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토요일 오후 2시 ~ 5시

8/1(토), 8/15(토), 8/29(토), 9/12(토)

* 행아웃의 경우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7/27(월) 자정 

서둘러주세요!

*추가 신청: 7/28(화) ~ 7/31(금)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 ~ 최대 정원 24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아웃에는 1만원 내외의 별도 전시 관람비가 소요됩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호기심

대상의 고유한 진실을 보려 하는 천진함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적용합니다.

- 1회차 모임일 10일 전까지: 전액 환불 

- 1회차 모임일 9일 전부터~6일 전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5일 전부터~1회차 모임 전날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1회차 모임 당일부터: 환불 불가

 

코로나-19, 문토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평점 주기
번호
제목
글쓴이
평점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아는 만큼 보이는

250,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