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아름다운 것은 늘 가까이에 있는 법!

동아시아 미술 전문가 리더와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하나 되는 한국 미술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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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
8/22(토), 9/5(토), 9/19(토)
9/26(토), 10/17(토), 10/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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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취향존중 #미술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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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우리)

: 한국 미술로 미술과 더 가까워지는

 

 

 

모임 소개,

'아는 만큼 보이는(우리)'란?

 

가까이서 볼 수 있지만, 멀게 느껴졌던

한국 미술과 친해져 보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미술하면 어디부터 떠오르시나요?

반 고흐, 모네, 피카소의 아틀리에가 있는 프랑스,

천문학적 숫자가 오가는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장이 있는 미국,

전위적인 전시가 이어지는 테이트 모던이 자리한 영국 등

멀리 있는 곳부터 먼저 떠올리진 않으셨나요?

 

그러나 아름다운 것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격변하는 시대, 새로운 작업세계를 개척한

한국 근현대 작가들이 작품 속에 담아낸 시대의 감수성과 이야기들을 

토요일 오후 동아시아 미술 전문가 리더와 함께 만나봅니다.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데 막막했더라도

우리의 얼과 정신이 담긴 미술로 시작한다면,

금새 미술과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하나 되는 한국 미술

함께 보고 이해하며, 친해져 봅시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나요?

 

•  '미알못'에서 탈피하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분 

•  주변 미술관을 내 안식처로 삼고 싶은 분

•  그림을 좋아하지만, 선뜻 미술관에 가지 못해 망설이셨던 분

•  미술과 친해지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분

•  좋아하는 한국 작가가 있어도 지인들이 미술에 관심이 없어 답답하셨던 분

•  새로운 취미를 찾고싶은 호기심에 모임에 신청하신 분

•  우리 작가들을 찾는 묘미를 찾고 싶은 분

•  멀리 가지 않아도 늘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작가들의 작품과 친해지고 싶은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미술이 더 쉬워지도록 배경 지식을 쌓는 정기모임 (3회) |

 

 

| 리더님과 미술관을 찾아가 경험을 넓히는 행아웃 (3회) |

* 행아웃 순서와 장소는 전시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뿌리 깊은 그림 - 동양화  |

 

박수근, 김환기, 이중섭, 천경자 

한국 근현대 작가들이지만 왠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려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봐야할까요?  

우선, 우리 고유의 색과 표현부터 살펴봅시다!

 

격변하는 근현대 시기우리의 색과 표현을 새로이 발전시킨

박노수를 비롯한 주요 동양화 작가들과 작품들을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노수 <달과 소년>

 

 

| 2회차: 미술관이 된 화백의 집 | (행아웃)

* 함께 볼 전시 : [박노수미술관] 개관 6주년 기념전시 『강상청풍江上淸風-맑은바람』

1회차에서 살펴본 동양화 어디에서 봐야할까요?

똑똑! 전시회 대신 동양화 화백의 집에 방문해봅시다!

 

한국 근현대 동양화의 대표 작가 남정 박노수!

40년간 화백이 머무른 가옥에 방문하여

맑은 색채가 돋보이는 화백의 원화작품을

더 가까이서 만나봅니다.

 

       

* 전시 일정이 상기 일정에서 연말까지 연장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3회차: 모방을 넘어 우리의 표현으로 - 서양화  |

 

1876년 개항 이후 서구문화의 만남으로

한국 근현대미술 역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로운 표현으로 자리잡은 한국 서양화!

김환기를 비롯한 근현대 한국 서양화 작가들이 그려낸

거침없이 새로운 시도를 만나봅시다!

 

 

 

| 4회차: 한 화폭으로는 차마 담을 수 없는 이야기 (행아웃) |

* 함께 볼 전시 : [환기미술관] 김환기 연구기획전 <樹話詩學 수화시학>

 

내가 그리는 선, 하늘 끝에 더 갔을까.

내가 찍은 점, 저 총총히 빛나는 별만큼이나 했을까.

눈을 감으면 환히 보이는 무지개보다 더 환해지는 우리 강산"

- 1970 1 27일 김환기 일기 일부

 

시야를 압도하는 큰 화폭과 명료한 색상으로

신비함과 숭고함을 전하는 한국추상미술 1세대 작가,수화 김환기

그런데 큰 화폭도 그의 표현을 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의 조형세계를 시문학으로 재해석해보는 전시를 들여다보며,

한계를 두지 않는 그의 표현을 함께 만나봅시다!

 

 

 

 

| 5회차: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재료 너도 그렇다 - 추상 조각 |

 

동양화, 서양화에 이어 한국 근현대에

새겨진 조각 작품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 가운데 구체적인 이미지를 재현하는 조각에서 나아가

극도로 단순하게 표현하되, 재료의 물성과 우연성이 돋보이는

추상 조각을 들여다보며, 때로는 회화처럼 보이기도 하는

추상 조각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 6회차: 조각가가 남긴 여백 (행아웃) |

* 함께 볼 전시 : [김종영미술관] 『한국 추상조각의 선구자 김종영의 인체조각』

 

조각의 불모지와 다름없던 한국 미술계에 

추상조각을 일군 선각자 우성 김종영

 

일평생 그가 남긴 조각 약 250점.

조형의 본질과 형체의 의미를 찾아가며,

추상에 도달하기 위해 그가 집중적으로 새겨간

소수의 인체 조각과 드로잉을 만나봅시다!

 

지금껏 만나왔던 인체 조각들과 달리

깎지 않는, ‘불각(不刻)’을 통해 조각에 

드리운 여백의 미를 감상해보고,

각자의 상상을 입혀 조각을 관람하는 

새로운 묘미를 찾아봅시다!

 

 

 


 

리더 소개

 

김지원 님 │국립현대미술관 교육강사, 성남문화재단 전임 강사, 백석예술대학교 외래교수

동아시아 이미지, 스토리, 그리고 융합에 관심이 많습니다. 동양화를 전공하고 문화콘텐츠, 예술철학 관점에서 동아시아 미적경험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한 다양한 공립 미술관, 박물관, 문화재단에서 에듀케이터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의를 진행해왔습니다.

이외에도 대중이 쉽게 미술을 접할 있도록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창의예술교육콘텐츠 연구,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창작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문토에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보는 한국 미술을 매개로 여러 멤버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볼 있길 기대합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우리 미술, 이제 좀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

가깝지만 왠지 멀리 느껴지던 한국 미술, 동아시아 미술 전문가 리더님이

들려주는 감상 포인트와 작품 속에 담긴 비화를 듣고 나누다보면

어느덧 한국 미술과 친해진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2

우리 미술 전시가 열리는 곳이 곧 우리들의 아지트

365일 어느 때나 만나볼 수 있는 우리 미술과 전시를 통해

모임과 모임후에도 미술관 곳곳을 방문하며 미술과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3

우리 미술로 하나 되는 우리들의 이야기

관심사가 통하는 사람들과 우리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일상 이야기까지 편하게 나눌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일 거예요.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가장 가깝지만 낯설게 느껴지던 한국 미술이 보다 친숙해집니다. 

•  불후의 명작을 탄생시킨 예술가들의 뒷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  더이상 추천에 의존하지 않고 '내가 보기에 좋은' 작품을 스스로 감상하게 됩니다.  

•  발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좋은 전시를 발견했을 때,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  지인들이 나에게 좋은 전시를 추천해 달라고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8/22(토), 9/5(토), 9/19(토), 9/26(토), 10/17(토), 10/31(토)

 

* 공휴일 일정에 따라 4회차 일정이 조정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8/17(월) 자정

서둘러주세요!

모임 시작 5일 전인 8/17까지 최소 인원(6명)이 신청해야 모임이 시작됩니다!

*추가 신청: 8/18(화) ~ 8/21(금)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 ~ 최대 정원 16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아웃에는 1만원 내외의 별도 전시 관람비가 소요됩니다. 

 

 

모임의

준비물이 있나요?

 

우리 미술에 더 가깝게 지낼

호기심과 열린 마음 :)

 

 

모임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멤버십 관련

 

문토의 멤버가 되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제공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 문토에서 열리는 다른 모임의 멤버들과 즐기는 소셜링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 멤버십 혜택은 정기모임이 시작되는 달 1일부터 자동 적용됩니다.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모임 시작 전]

- 1회차 모임일 10일 전까지 : 전액 환불

- 1회차 모임일  9일 전부터 ~ 1일 전까지 : 멤버십 비용의 80% 환불

 

[모임 시작 후]

- 1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2회차 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60% 환불

- 2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3회차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40% 환불

- 3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환불 불가

 

 

 

코로나-19, 문토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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